SF우주영화! 미래에도 직장인은 노예일 뿐?

DATE. 2017.11.27 | VIEWS.261

Scroll down

 

 

 

A급 영화들? 

 

 

노노노.. 아니죠. 

남들이 다 아는 영화는 무슨 재미람? 

 

 

 

B급 영화! 

 

 

네!!!!! 

흥행에 대 성공을 한 건 아니지만, 재미있는 영화! 

숨겨진 꿀잼 영화를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의 영화는 

인터스텔라, 마션 등등 SF 우주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

 

+대왕스포는 없으나 스포있음 주의!+

 

 

 

THE MOON (2009)

 

 

과연 직장인들은 미래에서도 그저 노예일 뿐일까? 에 대한 대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요? 후훗

 

 

지구를 오염시키던 옛 연료들 대신에,

달 표현에 쌓인 물질을 연료화 하는 기술이 생긴

 머나 먼 미래. 

 

 

 

이 이야기는 달에서 지구로 연료를 보내는 일을 하고 있는 

직장인(?!) 

 

 

 

쌤 의 이야기 입니다.

 

계약기간은 3년 

 

 

달에 있는 <사랑>이라는 기지에서 일 하고 있습니다.

(● 감독여친이 한국인이었대요ㅎㅎ)


 

 

혼자서 일하는 그의 유일한 친구는 

AI 컴퓨터 <거티> 

 

 

저 스마일 나부랭이가 바로 거티입니다..ㅎ.ㅎ..

 

 

 

쌤은 2주 후면 계약이 끝납니다. 

곧 집에 가서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행복해 하는 쌤. 

매일 비디오로 기록을 남기며 지구로 돌아갈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오늘도 여전히 노동을 하고 있는 쌤. 

그런데 탈곡기가 아래에 처박혀서 크게 상처를 입고 맙니다. 

 

 

 

 

다행히 미래는 AI가 있고, 여러 기계들이 있기 때문에 무사히 구출되어 

병실에서 쌤이 깨어납니다 

 

 

 

 

그런데 일어나 활동을 하던 중, 

쌤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잉?

 

.......

쌤이 2명?.............

 

 

 

알고보니 쌤이 3명.........??????????

 

 

 

 

?????????

자기와 똑 닮은 인간들을 2명씩이나 발견한 쌤..

 

 

 

알고보니 그들은 <클론>. 즉 복제인간들이었던 거죠......ㅇㅇ..

 

 

 

 

샘은 거티에게 질문 합니다. 

 

"...혹시 나도 클론이야?"

 

 

 

 

 

"응. 너도 클론이야."

 

 

 

 

 

 

알고보니 우리의 주인공 쌤도 역시 클론이었다는 거........

 

도대체 왜 이렇게 클론들이 많은 걸까요???? 


도대체

 

쌤의 클론들을 달에다가 많이 보낸 걸까요???

 

 

 

 

 

그것은 직접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는 법!!!!!!!!! 

 

 

 

 

영화 < 더 문 > 이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드려요 ❤

 

 

 

 

Like Bookmark

Editor

B급 영화가 더 재밌다!!? 세상에 숨어있는 모든 B급 영화를 모아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