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상 남자가 땡겨요

DATE. 2017.10.17 | VIEWS.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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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심한 요즘입니다.

히트텍을 챙기기 보다는

귀엽고!잘생기고!복슬복슬할 것 같은 남자가 더 필요하다는 사실!!!

 

이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카테고리가 있었으니,

바로 ohoh강아지상ohoh

 

잘생긴 게 최고야! 짜릿해! 새로워!

오늘은 강아지상 남자 연예인과 함께 일교차를 이겨볼게요

 

#1. 정해인 (1988)

 

 

 

 

 

당장 모니터 찢고 들어가서 쓰담쓰담해주고 싶은 선하고 순한 외모 정해인입니다.

도깨비에서 지은탁의 첫사랑 야구부 오빠 역할로 눈도장을 찍기 전,

그래, 그런거야에서 예뿐 막내아들 역할을 맡았었는데요!

 

정조가 사랑해서 폭풍야근을 시켰다던 정약용의 6대손임이 밝혀졌죠.

정조의 사랑,,그 이유 중에는 잘생긴 외모도 있지 않았나 상상해봅니당

 

#2. 지창욱 (1987)

 

 

대형견의 정석! 대형견의 끝판왕! 지창욱입니다

현재 아쉽게도 TV에서 볼 수 없죠. 얼마 전 입대했기 때문입니다

돌아올 날을 기다리며 필모 정주행하는 것도 좋겠죠? 크고 동그란 눈망울, 시원한 입매의 웃음이

대형견을 연상시키는 지창욱 ㅠㅠ 고무신 꺾어신지않을게요 오빠 ㅠㅠㅠㅠ

 

#3. 강다니엘(1996, 워너원)

 

 

 

 

새롭게 떠오르는 대형견 차세대 선두주자!

큰 덩치에 젤리를 좋아하고, '꼬맹아'라고 부르며 머리를 쓰다듬어 줄 것 같은 강다니엘입니다!

프로듀스 101을 통해 부동의 1위, 3040 누나픽으로 무난하게 데뷔했죠!

데뷔 이후, 각종 공중파 예능은 물론 해외 공연까지 소화하며

대한민국을 열심히 조지고(!) 있습니다 마치 사모예드 과의 대형견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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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꺼진 TV 다시 보고 봤던 거는 또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