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 딸 최준희 "일진설" 논란 정리

DATE. 2017.09.04 | VIEWS.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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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일진설과 인성 논란이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최준희의 학교폭력 피해자가 유명 배우와 딸의 딸이라 더욱 놀라움을 전해주고 있는 상황!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와플에서 그 논란을 알아보았다! 위의 풀영상 시청은 필수! 사진으로도 보고 싶은 사람을 위해 스토리로도 풀어쥼

 

 


얼마 전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외할머니에게 폭행 당하고 있다는 글을 인스타에 올려 발칵 미디어를 뒤집어놓으심

 

 

 

과거에도 고 최진실의 사망 직후 아프리카 TV에서 BJ로 활동 당시, 자신의 방송 제목에 최진실 딸이라고 언급해 구설수에 올랐던 최준희. 이번 일진설이 터지자 "관종이다", "중2병이다", "학교폭력 가해자다"라며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더 서프라이즈는 최준희의 학폭 피해자가 유명 연예인의 자녀들? 

 


 

같은 학교에 재학 당시, 최준희가 본인의 페이스북에 친구의 사진을 올린 후 외모 비하를 하며 괴롭혀, 결국 전학을 가게 했다는 네티즌 증거 사진이 떠돌기 시작

 

 

 

그 학폭 피해자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만한 털털한 가수 P씨와 한 이미지로 사랑 받고 있는 중견 탈렌트 Y씨의 딸 

 

 

 

그 중 P양은 지상파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높은 순위까지 올라 이름과 얼굴을 보면 아~할만한 인물 

 

 

 

메스컴을 통해서는 꿈을 위해 자퇴 후 검정 고시를 준비 중이라는 인터뷰를 했지만, 최준희의 괴롭힘으로 인한 자퇴가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음

 

 

 


 

 

 

폭로 당시 할머니한테 문제집 살 돈도 안줬다고 했던 최준희를 두고 네티즌들은 최준희가 본인 300만원 어치 옷을 샀다면 자랑했던 페북글의 캡쳐 사진를 올리며 앞뒤가 안맞다고 주장하기도 함. 최준희가 다녔던 숭의초는 연 학비가 1천만원이 넘는데, 외할머니가 넘는 지원을 안해줬다는 것 역시 말이 안된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최환희 군이 외할머니 편을 들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최준희의 할머니 폭행 주장이 더욱 힘을 잃고 있음

 

 

 

아무리 어렸을 때라지만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발언으로 패륜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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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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