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저격! 색감이 예쁜 영화 추천

DATE. 2017.07.26 | VIEWS.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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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취향 저격하는 색감이 예쁜 영화 5편을 추천해드릴까 합니다!

영화가 스토리로만 보는 건 아니잖아요?

 

그럼 색감과 영상미가 남다른 영화를 알아볼까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출처_네이버 영화

 

1927년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어느 날,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틸다 스윈튼)’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다녀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의문의 살인을 당합니다.

마담 D.의 유산을 노리고 있던 그의 아들로 인해 졸지에 유력한 용의자가 된 구스타브.


기상천외하고 미스터리한 사건의 세계로 빠져들게 됩니다.

 

출처_네이버 영화

 

색감이 예쁜 영화하면 빠질 수 없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원색끼리 사용해도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죠...

이 영화에서는 색만으로 동화 같은 느낌을 한껏 받을 수 있습니다. 강력 추천!

 

 

아멜리에

 

출처_네이버 영화

 

전 세계를 행복에 감염시킨 사랑스러운 그녀

화려한 원색컬러의 영상미 그리고 매혹적인 사운드

진정한 삶의 행복을 찾는 이야기 인데요. 포스터만 봐도 사랑스럽죠ㅠㅠ

색감을 보면 그 사랑스러움이 더 극대화되는 것 같아요

 

출처_네이버 영화



무드 인디고

 

출처_네이버 영화

 

당신의 사랑은 어떤 색인가요?

이 영화는 영상 색감도 색감이지만 포스터가 진짜 너무 예뻐요..

채도 낮은 파스텔 톤의 포스터들이 너무 취향 저격.

저도 따로 저장해둘 정도인데요

 

출처_네이버 영화

너무 예쁘죠 ㅠㅠㅠㅠㅠㅠ

영상도 진짜 예쁘니 한 번 보세요! 꼭!

 

출처_네이버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출처_네이버 영화

 

매일 밤 12시, 시간을 넘나드는 로맨스가 시작된다!


 홀로 파리의 밤거리를 배회하던 '길'은
 평소에 동경하던 예술가들과 친구가 되어 꿈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되고 
 헤밍웨이와 피카소의 연인이자 뮤즈인 ‘애드리아나’(마리옹 꼬띠아르)를 만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길’은 예술과 낭만을 사랑하는 매혹적인 그녀에게 빠져들게 되는데… 
  

출처_네이버 영화

 

파리에 예술과 낭만이라니.. 거기에 색감에 영상미까지 더하면 얼마나 예쁘게요..

현기증..

 

세기를 초월한 사랑 이야기인데요. 이런 배경이면 사랑에 안 빠지는 게 힘들겠어요..

 

 

HER

 

출처_네이버 영화

 

‘테오도르’(호아킨 피닉스)는 다른 사람들의 편지를 대신 써주는 대필 작가로,

타인의 마음을 전해주는 일을 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너무 외롭고 공허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는 인공 지능 운영체제인 ‘사만다’(스칼렛 요한슨)를 만나게 됩니다.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고, 이해해주는 ‘사만다’로 인해 조금씩 행복을 되찾기 시작한 ‘테오도르’는 점점 그녀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출처_네이버 영화


포스터부터 이미 취향저격.

포스터와는 다르게 따뜻한 느낌의 영상미를 느낄 수 있는데요.

내용도 좋으니 한 번쯤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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