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김태희, 이시하라 사토미

DATE. 2017.07.13 | VIEWS.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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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_VOCE

 

환하게 웃는 얼굴, 도톰한 입술이 매력인 이시하라 사토미는 작년 12월, 일본에서 발표된 ‘일본 여성들이 되고 싶은 얼굴 1위’에 선정됐었죠. 또한, 지난 2015년 일본 언론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선> 명단을 보도했는데 일본에서 가장 높은 순위가 바로 이시하라 사토미 (19위) 였습니다. 이러한 점들만 봐도 일본에서 그녀의 인기는 정말 대단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출처_외방 커뮤니티

 

그런 이시하라 사토미와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결혼설로 근래 굉장히 떠들썩했습니다.

 

출처_5시부터 9시까지

 

드라마 ‘5시부터 9시까지’에 함께 출연한 그들은 실제 연인 못지않은 케미를 선보였고 일본 언론에 의해 이미 열애 중임이 폭로된 바 있었습니다.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만큼 관심 또한 엄청난 그녀. 오늘은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대체 누구인지 알아보려 합니다!

 

 
출처_유머의 신

1986년 12월 24일
157cm
이시하라 사토미


일본 도쿄 출신의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는 올해 한국 나이로 32살인데요. 전혀 30대 같지 않은 동안 미모로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죠.

본 명은 이시가미 쿠니코 (Ishigam I Kuniko) 이며 데뷔작인 '호기라라' , '배에서 내리면 그녀의 섬' 까지만 본명을 사용하고, 2003년부터 총명하고 아름답고 싶다는 소망을 담은 Ishihara Satomi 라는 예명을 사용했습니다.

 

출처_이글루스

 

출처_Daum 영화

 

출처_영화 '나의 할아버지'

 

 
출처_나무위키 '테루테루 가족'

 

17살, 고등학교 1학년 때 호리프로에서 개최한 '호리프로 탤런트 스카우트 캐러밴 그랑프리 퓨어 걸'에 참여하여 수상한 이후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본격적으로 2003년 NHK TV 소설 '테루 테루 가족'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면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나의 할아버지’ 로 신인상 6개와 ‘테루테루 가족’ 으로 신인상 2개를 휩쓸어가는 막강한 신인 배우였다고 하네요.^^

 

 

 출처_나무위키

 

사토미는 굉장히 다작에 출연한 배우예요. 비슷한 연령대의 배우들과 비교했을 때 출연한 작품 숫자가 굉장히 많은 편인데 쉴 새 없이 활동한 것 또한 그녀의 인기 및 연기력 상승의 비결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데뷔 이래로 총 80여 편에 출연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출처_팔만대잡담


사토미의 키는 굉장히 아담한 편이에요. 공식 프로필 상 키는 157cm로 나와있지만 드라마나 영화에서 하이힐 등을 신지 않은 맨발 상태에서 다른 배우와 키를 비교했을 때 실제 키는 154~155cm 정도로 보입니다.

 

출처_푸른지성
출처_인스티즈

 

일본의 한 잡지에서 ‘가장 매력적인 입술’ 1위에도 선정되면서 이시하라 사토미는 이전까지 입술을 자신의 콤플렉스로 여겼으나, 이 소식을 듣고서는 입술에 대한 자신감을 가져도 될 것 같다고 말하면서 기뻐했다고 합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이시하라 사토미 입술 만들기’ 라는 걸 하기도 했다고..ㅋㅋㅋ)

 

 

출처_인스티즈

 

출처_이토방
 

데뷔 이전과 데뷔 이후의 외모가 별반 차이가 없는 이시하라 사토미. 연예계에서는 데뷔 전 사진 때문에 성형수술 의혹 등 곤혹스러운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시하라 사토미의 경우에는 그런 일이 없었다네요 :)

 

너무 아름다운 그녀, 은퇴 후 결혼 예정이라는 소식이 들려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지만 사실 여부는 추후에 확인해봐야 될 듯싶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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