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X 아이유 잔잔한 케미 ‘효리네 민박’

DATE. 2017.07.10 | VIEWS.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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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만으로 높은 시청률과 화제를 부르는 효리네 민박!

잔잔한 분위기와 제주도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영상미 뿐만 아니라 이효리 부부와 아이유의 조합으로 화제가 되었는데요.

 

요가로 하루를 시작하고, 

이효리 부부가 차려주는 따뜻한 아침 식사가 있는 곳.

부지런하고 친절한 민박집 스태프 아이유가 반기는 곳. 

'효리네 민박'에 대해 소개 드리겠습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

 

3년 만에 컴백하는 가수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

제주에서 이 부부의 일상으로 들어가 함께 살아보는 특별한 경험을 담은 프로그램입니다.

 

출처_효리네 민박 공식 인스타그램

 

첫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 속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스태프로 온 아이유의 의외의 만남이 더욱 신선하고

기대가 되기에 충분했습니다. 

물론, 저도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3화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며 동 시간대를 장악했다고 합니다!

 

 

멍 때리는 엉뚱한 스태프 아이유

 

 

조금은 엉뚱하고 멍 때리기를 좋아하는 아이유의 모습들이 프로그램에서

굉장히 귀엽고 매력적으로 비치더라고요:)

 

출처_효리네 민박 공식 인스타그램

 

이효리 부부도 그런 아이유가 귀엽게 보였던지 “저런 딸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며

“내가 첫사랑에 실패하지 않았으면 지은이 같은 딸이 있었을 텐데”라며 호감을 보이자

바로 이효리가 실패 안 해도 없었을 것 같다며 받아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출처_효리네 민박 공식 인스타그램

 

어린 시절 데뷔해 또래 친구들이 별로 없는 아이유는

민박집 동갑내기 친구들과 친해지게 되는데요.

떠나는 친구들에게 며칠 더 있었으면 좋겠다며 아쉬워하는 모습이

괜히 더 가슴이 아팠습니다 ㅜㅜ

 

출처_효리네 민박 공식 인스타그램

 

이효리 X 아이유의 의외의 케미가 생각보다 좋아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영상미도 좋고 보다 보면 힐링 하는 기분이 드는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제주도 여행의 충동이 엄청 들고 말이죠.. ㅠㅠ

 

출처_효리네 민박 공식 인스타그램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고 기다려지는 효리네 민박.

끝까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 많이 볼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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