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랜만에 특별 새벽기도로 2019를 맞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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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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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특별 새벽기도로 2019를 맞이하게 되었다.
세상 피곤하고 너무 춥고 귀찮고 했지만.
그래도
“려원아.. 새벽기도를 나갈수 있는 사람은
뭐든 다 할수있어”
라고 했던 엄마말이 생각나서
그자리에 나가서 매일 은혜를 받지 않더라도,
형식적으로라도 이렇게 다시 나가는 훈련이
내게는 필요하다 싶어서 열심히 나갔다.
무언가 바라는 기도제목이 있어서 나갔었지만.
얻게된 결론은-
지금 감사할게 너무 많다는것을 깨닫고 왔다.
죄송해요. 주님.
아직 배울게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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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에는
모든 사람들이
감사하는 삶을 살게되고,
눈물로 기도하고 간절히 바라는 일들이
다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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