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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빨 이미지 제대로 먹힌 옥빈 케릭터 베스트3

DATE. 2018.02.07 |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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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한 일이다.

아무리 봐도 넘나 청순하고 이쁘다.

아, 연예인 얼굴이다.

큰 눈에 또렷한 이목구비 시원한 미소 하얀피부.

 

 

 

몸매면 몸매도 

뭐 하나 빠지지 않는 

그 이름은 바로 김옥빈이다.

 

 

 

이런 녀자, 참 오랜만에 TV 나오신단다.

신내린 경찰로 말이지..

참 어려운 케릭터 같은데 김옥빈이라면 수긍이 가는 이유가 뭘까,

 

그동안 그녀가 쌓아온 케릭터

오직 본인 기준 베스트3를 모아봤다.

 

 

#죄가 없다는 것만 이해가 되는 옥빈

 

 

 

 

 

긴가민가 했다.

이번엔 또 살인청부업자로

진짜 무덤덤하게 사람을 죽여가는 모습이

그 김옥빈인가 했다.

 

처음 악녀란 영화가 나온다 했을 때

무슨 내용인지 엄청나게 궁금했던 터였다.

 

 

 

쌍칼을 마구마구 휘두르며

피를 튀기는 옥빈의 얼굴은 진짜 살벌하게도

예뻤다.

그간 좀 뭔가 폐쇄적인 이미지랄까.

4차원적이면서도 독보적인 케릭터를 가지고 있달까.

 

그런 옥빈이 액션까지 겸비한 셈.

 

 

 

그렇게 악녀에선 한 번 더 정점을 찍은 듯.

대한민국에 전지현만 총 쏘면 예쁘냐? 하고 말이지.

세계가 주목한 악녀.

 

 

 

사실 영화를 통해선 옥빈은 죄가 없었던 악녀였다.

세상이 그렇게 그녀를 악녀로 만들었단 메세지 아닐까.

그런데 좀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건

참으로 알쏭달쏭한 김옥빈의 케릭이다.

 

다른 배우가 했음 이해가 됐을까?

묘한 상황에서도 급한 상황에서도 참으로 냉정한

옥빈 얼굴은 본인을 이해하지 못하게 했다.


 

#아직도 이해가 잘 안되는 거미의 그녀

 

 

 

 

 

영화 여배우들 중 _ '니가 거미의 김옥빈이니?'

아마 옥빈으로서도 가장 먼저 듣는 말이었을거다.

그정도로 엄청난 강렬한 인상을 준

거미 김옥빈,

지금의 김옥빈을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듯.

 

 

 

 

 

드라큘라 그러니까 뱀파이어 송광호와

러브라인 만들어 가면서 중간중간

싸이코적인 본인 역할 충실이 이행한 거미 김옥빈.

미소봐라.. 진짜 신인 같지 않은 눈빛하며

카리스마 그냥 쩐다.

 

 

 

아직도 거미 옥빈 케릭터는

본인이 이해하기도 좀 어려운 부분이 많다.

첨엔 송강호랑 알콩달콩 하다가도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면서 폭주를 하다가도

심지어 송강호한테 맞더라도 웃었다...................

 

 

 

 

당시 신인이었던 그녀가

아주 깔끔하게 소화해 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참... 대단하다 말할 수 있다.


그렇게 그녀는 조용히 신빨 이미지 

제대로 먹힐 케릭터를 준비했나보다.

 

 

#가난하지만...? 또 이해할 수 없는 옥빈

 

 

 

참으로 신기한 고등학교가 배경이었던 다세포소녀.

그냥 이 영화는 영화 내용만으로도

졸망 예상됐었다.

지금 다시 이야기를 꺼내면 10명 중 9.5명이 모를 영화.

 

여기서 옥빈 케릭터는 가난해서 원조교제를 하는??

암튼.. 그런 고딩으로.....

 

 

 

뭐 몇 명 부잣집 애들도 나오고 했었고

옥빈 케릭터랑 뭔가 이야기가 전개 되기도 하는 듯 했는데

어찌됐건...................

 

 

 

이원종 얼굴만 봐도 이 영화가 이해가 될까?

암튼.. 이렇게 또 김옥빈의 케릭터는

강렬하게 남아버렸었다.

 

 

 

 

 

믿고보는 드라마 OCN

이번에 진짜 또 잼나는 이야기로

작은신의아이들이란 드라마가 

조만간 오픈 예정이다.

 

여기 그동안 이해하기 힘든 케릭터

하나하나 소화해 온 김옥빈이

신빨 제대로 받는 경찰로 나온단다.

 

햐, 진짜 캐스팅 좋다.

 

 

 

이번 드라마에서도 이해할 수 없는 또 미묘한 케릭터로 나오겠찌?

이런 느낌이 아무래도 신빨 경찰로는 제대로 인듯_

작은신의 아이들 김옥빈의 캐스팅이 얼마나 빛을 발할지

벌써부터 왕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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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잡다구리 #전부내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