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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2 시작 전부터 폭로전?!

DATE. 2018.01.31 | VIEWS.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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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안좋아 하는 사람들은 스웩을

건방지다고 머리 비었다고 하지만

사실 힙합 참 좋아했던 1인으로선

너무도 반가운 요즘이다.

 

확정된 고등랩퍼2 멘터 6인

 

쇼미부터 오늘 이야기할 고등래퍼까지.

힙합이 이렇게 알려질 기회가 있었을까.

 

 

 

그런데 사실 이중에서도 요즘 또 핫한게

바로 고등래퍼 시즌2의 첫방이 2월에 시작한다는거.

고등래퍼는 말 그대로 현재 고등학생들의

랩핑 실력을 가늠하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서 지난번 떴던 그리고 완전 이슈됐던게

다름아닌 영비 양홍원과 장용준이겠지.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문제가 된다는 학교폭력을

주도했던 가해자라 지목이 된 양홍원 그리고

성매매 등으로 프로그램 하차에다가

국회의원 아빠까지 위기에 빠뜨렸던 장용준이 바로 그들.

 

 

이렇게 고등래퍼 시즌1은 숱한 문제를 뿌리고 끝났었다.

그렇게 중요시 되는 인성을 간과한 채 프로그램 홍보에만

집중했던 탓일까.

 

근데 고등래퍼 시즌2 역시 

시작도 전에 난리다.

벌써 참가를 했다 떨어진 사람들의 증언 그리고 고발성 이야기들이

SNS를 사로잡음.

 

 

무엇보다 이번 고등래퍼 시즌2가 문제로 지목되는 건

다름아닌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소속사를 끼고 활동하는 

아이돌연습생 또는 시즌1의 참가자, 개그성 캐릭터 등이

많이 뽑혔단 얘기.

 

8000명 지원 중 100명 채 되지 않은 1차 합격자에

벌써 이런 논란을 가지고 있는지.. 진짜 의문임.

 

 

 

산이, 치타, 그루비룸, 행주, 보이비, 딥플로우 등

이미 멘토로 힙합으론 인정을 받고 있는 사람들

쫙_ 모셔놓고

화제성에만 집중하겠다는 고등래퍼 시즌2의 의지랄까?

 

 

 

 

사실 이런 오디션 배틀 프로그램은

일반인 중에서도 실력있는 하지만 빛을 못본 이들을 발굴해 낸다는

그런 중요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런 의미는 퇴색되고

점점 더 논란만 가중_

진짜 일반인들은 더 고군분투 해야 하는 상황이.

 

 

 

더욱이 고등래퍼 시즌2는 시즌1의 사례에 비춰

인성에 문제되는 참가자들이 나올 것이란

수 많은 예상들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이런 논란이 터져서 더 점입가경이 될 위기에 처하진 않았을까.

 

 

될성부른나무 떡잎부터 알아보기 위해

준비를 했다던 고등래퍼.

점점 그 의미를 퇴색해 버리고 그저

유행과 재미만을 쫓는다면 이제 더이상 오디션 배틀 프로그램이

자리하지는 못할 듯 싶다>>>>이미 믹스나인 더유닛 등 경험 중

 

 

이번엔 좀 제대로 된 프로그램이 되기를.

고등래퍼 시즌2, 첫방에서부터 판가름이 나겠지.

우리나라 힙합퍼들을 위해서라도

엠넷 좀만 더 신경좀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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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잡다구리 #전부내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