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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웹드라마에? 볼만한 웹드라마 추천!

DATE. 2018.01.31 | VIEWS.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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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보고 싶은데.. 꽁냥꽁냥한 연애담이 보고 싶은데..

너무 바빠서 드라마 챙겨 볼 시간이 없을 때!

그렇다고 주말에 몰아서 정주행 하려니 주말이 훅 지나가버릴것 같아서 섣불리 시작할 수 없을때!

혹은, 지옥같은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꽁냥꽁냥한 연애 드라마를 보고 싶을 때!

짧은 시간에 정주행 가능한 웹드라마는 어떠신가요?

네티즌들의 무한 공감을 얻고 있는 웹드라마를 추천합니다.

 

 

1. 전지적 짝사랑 시점

 

 

"짝사랑을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


시즌제로 운영되어 현재까지 방영 중인 로맨틱 코미디 웹드라마의 대표주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주인공들의 짝사랑에 대한 전지적 시점의 전개방식과 20대들이 공감할만한 연애에 대한 작가의 디테일한 고찰로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작가인 이나은 작가는 실제 경험담과 주변에서 보고 들은 이야기를 모티브로 에피소드에 적절히 녹여내어 스토리를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시즌 1은 남녀간의 짝사랑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에피소드들을 짧게 정리한 반면, 시즌2부터는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사랑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데요. 얽히고 설킨 사랑의 작대기가 공중파 드라마 못지않은 몰입감을 이끌어낸다는 호평 속에 시즌 3.5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별편에 출연한 박보검 박코트씨의 에피소드는 꼭 봐야할 영상이라는 거!


 

2. 열일곱(총8화)


 

"열일곱, 우린 모두 연애쪼렙이였다. 지금은 감히 엄두도 못 낼 순수하고 무모했던 고딩시절 연애이야기."


연애 웹드라마의 정석이자 대표인 '연애플레이리스트'에서 새로 런칭한 시리즈. 연플리가 대학생들의 이야기라면, 열일곱은 사랑에 관해 많이 서툴렀고 또 그렇게 서툴기에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학창시절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웹드라마는 유치해! 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유치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유치하지만 그래도 자꾸만 보게되는 매력이 있는 수작이기 때문이에요. 일견 <응답하라> 시리즈의 포맷과 유사한듯 보이지만, 지나간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응답 시리즈와 달리 좀 더 요즘 세대에 친숙한 해석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특히 인소 즐겨보시던 세대의 분들이라면 홀린 듯이 8편을 다 보게 되실 것..!)


 

3. 연애플레이리스트

 

 

풋풋 대학 청춘 멜로 드라마의 대표주자.


열일곱이 고등학교 시절의 첫사랑을 그려낸 드라마였다면, 연플리는 대학 캠퍼스에서 일어나는 청춘 남녀의 달달하고도 슬픈 사랑 이야기를 각자의 시점에서 흥미롭게 풀어내는 드라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번 보기 시작하면 끝까지 보게 되는 미친 중독성의 드라마. 이 드라마를 접하고 나면 "웹드라마는 저퀄"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실 거예요. 비록 대학생이 아니라도 공감할 부분이 많다는 것이 연플리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4. 오구실

 


"30대 싱글, 순진한 연애를 할 나이는 아니지만 순수하게 사랑은 하고 싶은, 서투르지 않지만 능숙하지도 못한, 혼자사는 여자 '오구실'입니다."


단순한 연애 드라마는 지겨우신가요? 그렇다면 오구실을 보셔야 합니다. 웹드라마 '오구실'은 제목 그대로, 혼자 사는 30대 직장인 여성 오구실의 일상을 그린 작품입니다. 단순한 사랑이야기가 아닌, 직장내에서의 이야기나 취미 생활 등 20대 후반~30대의 여성분들이라면 한번쯤 느껴보았을 감정을 오구실의 하루를 통해 보여주는데요. 배우 이채은의 찰떡같은 연기와 커피소년의 나레이션이 백미인 '명품 웹드라마' 중 하나입니다.


 

5. 마음의 소리

 

(전설 아니고 레전드로 웃겼던 애봉이 생일파티 편)

 

웹툰 '마음의 소리'를 원작으로 한 시트콤. 

조석과 가족들이 펼치는, 요절복통 일상 이야기.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병맛 시트콤입니다. 연애 이야기도 싫어!! 회사 이야기를 내가 왜 드라마로까지 보면서 고통받아야 돼죠? 그냥 생각없이 웃고 싶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마음의 소리만한 작품이 없을 것 같은데요. 자체로도 상당한 병맛이었던 원작을 미친 연기력으로 소화한 배우들이 그저 대단할 뿐입니다. 코믹한 대본과 배우들의 호연이 빛난, 최고의 코믹 웹드라마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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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걸 좋아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