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어디까지 아니?

DATE. 2018.01.14 | VIEWS.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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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최고의 스타라고 할 수 있는 

안젤리나 졸리 

 

 

당신이 모르는 "안젤리나 졸리"에 대한 이야기

를 써 보고자 합니다. 

 

 

 

후후.....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궁금하죠?

 

 

.....

 

 

 

 

걍 저 혼자라도 알아 보겠읍니다..............ㅋ

 

 

 

 

 

 

 

75년생, 배우이자 영화제작가 작가이자 사회운동가로

알려진 그녀. 

 

 

 


 

 

 

 

 

아버지도 어머니도 모두 배우였습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할리우드의 소문난 <트러블 메이커> 였다는 사실!

 

 

 

사실 자라온 환경이 그리 좋은 것은 아니였어요. 

왕따도 당하고, 자해도 하고, 

항상 칼을 가지고 다녔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마약에도 손을 댔죠. 

당시에는 "할 수 있는 모든 마약을 접하려고 노력했다"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힘들었던 그녀를 대변해 주는 사건들이죠. 

 

 

 

그녀는 또한 동성애인도 있었습니다. 

양성애자라는 사실! ㅎㅎ 

 

 

 

 

 

안젤리나 졸리는 정말 불륜으로 브래드 피트랑 결혼한걸까? 

 

 

 

 

사실 불륜이 맞다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위의 사진은 이혼하기 전 사진인데요. 

잡지 화보를 이미 가족화보 같이 찍었습니다.

 

"제니퍼가 몸매 때문에 임신하기를 꺼려하고, 이미 입양아가 있고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안젤리나 졸리에게 더욱 끌렸다" 라는 소문에 

정점을 찍어준 화보이기도 해요.

 

 

 

 

 

불륜은 정말 노답.. 절레절레..

 

 

 

 

 

안젤리나 졸리가 연출을 맡은 영화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 

 

배우 오디션 장에서는 아이들의 인권을 유린했다는 비난이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영화 여주인공을 찾기 위해 고아원, 빈민굴, 서커스단을 다니고 

오디션 장에서 탁자 위에 돈을 놓고 아이들에게 돈이 필요한 이유를 생각하라 했으며, 

아이들이 돈을 잡으려고 할 때 마다 아이의 손에서 돈을 낚아챘다는 것. 

 

 

이것이 극중 상황이며 캐스팅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기는 하더라도 

 

 

참.. 그렇죠잉? 

 

 

 

 

해명을 하고 아니라고 했다고 하지만 

진실은...음....

 

 

 

 

 

 

언브로큰이라는 영화도 참 말이 많았습니다. 

 

"어느 나라든 반일 감정을 높이는 구실로 이 영화를 이용하려고 한다면

매우 실망스러운 일이 될 것이며, 일본은 현재 국제 평화와 안전을 위해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라고 발언을 하기도 했거든요......

 

 

 

 

 

 

내용은 너무나도 반일인거 같지만..ㅋ 

 

 

 

 

여러가지 좋은 일도 하고... 사회활동도 많이 하고.. 

멋있는 사람인 것은 분명하지만 

 

 

 

 

 

세상에 역시 "완벽한" 사람은 없는 법 인가봅니다. 

그래도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일 많이 해주었으면.. ❤

 

 

 

 

 

 

다음시간에도 재미있는 헐리우드 스타들의 이야기를 들고

찾아 오겠습니다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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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할리우드 스타들의 막장스러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아보자! 꿀잼! 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