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상속녀 패리스 힐튼 결혼 발표?

DATE. 2018.01.03 | VIEWS.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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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키장으로 보이는 눈밭에서 약혼반지로 청혼하는 한 남자의 사진을 게재하였습니다. 그리고 흥쾌히 예스라 했으며 너무도 행복한 순간이라 세상에서 자신만큼 행복한 여자는 없을거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죠. 참고로 20캐럿의 다이아반지는 2백만 달러(21억원)의 가치라 합니다.

 

 

 세계적으로 이슈를 몰고다니는 패리스 힐튼을 마음을 사로잡은 이 남자는 크리스 질카(Chris Zylka)로 올해 32살인 배우입니다. 패리스보다 5살 연하인 그는 The Leftovers라는 tv 드라마에서 열연하였다고 하네요. 8년전 한 파티에서 알게되었고 이후 연락이 안닿다가 2년 전부터 다시 만나 연인으로 지내왔답니다. 자신의 팔에 패리스 철자를 디지니스럽게 문신까지 하면서 그녀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였죠.

 

 

패리스 힐튼은 올해 37세로 모델 및 배우지만 콜랜드 힐튼 호텔의 창업주의 증손녀로 유명하죠. 억만장자 상속녀라 파티만 좋아하고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여자라고 보면 큰코 다치죠. 그녀는 자신의 후광을 잘 이용하여 방송 출연을 하면서 사업까지 직접 챙기고 있다고 합니다. 파티도 그녀에겐 하나의 비지니스라며 시간을 쪼개가면서 스케줄 조절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패리스는 이슈메이커로 각인되어있죠. 음주 운전으로 체포된 경우는 물론 마약, 폭행사건, 요란한 파티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하였죠. 그리고 실제로 그녀는 억만장자 상속녀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녀의 할아버지인 창업주 배런 힐튼은 자신의 재산의 대부분을 재단에 기부했기 때문이죠.

 

 

오히려 그녀는 억만장자라는 타이틀을 이용하여 스스로 천문학적인 부를 일으켰죠. 내가 얼마의 재산을 가졌는지 밝히는 건 촌스럽다는 그녀는 오늘도 세계곳곳을 누비며 자신의 사업과 일에 푹 빠져 있다고 합니다. 암튼 패리스힐튼 마지막까지 약혼자와 결혼식장에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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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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