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보다 더 잘생긴 연예인 정우성 이야기

DATE. 2018.02.09 | VIEWS.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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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봐도 설레는 외모를 가진 남자 바로 정우성입니다.

지금도 꽃중년의 모습으로 어느 연예인보다 빛나는 비쥬얼을 자랑하죠.

 

구미호라는 영화로 데뷔전 커피숖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를 하였지만 

주변에서 그를 가만히 놔두지 않았습니다.


 

 

결국 정우성은 영화 비트로 스타덤에 오릅니다. 

1997년 개봉작이니 20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그당시 이 영화는 젊은이들에게 센세이션을 일으켰죠.

방황하는 청소년, 친구의 우정, 뒷골목 세계 등등

 

저런 눈빛으로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남자가 있다면 어느 여자가 거부하겠습니까

 

 

정우성과 맞짱을 뜨고 어깨동무를 할 수 있는 유일한 남자 임창정

 

 

비트의 명장면은 바로 아래 오토바이 씬입니다. 한국의 제임스 딘으로 무색하지않은 자유로운 영혼으로 표현된 정우성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2003년 곽경택 감돇과 함께 영화 똥개에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합니다. 말끔한 정장이 잘 어울리는 도시남 정우성이 츄리닝 바지에 헐클어진 머리 그리고 사투리까지 써가며 동네 백수 역할을 해내는데 신선한 모습이었죠.

 

 

당대 최고 여배우 손예진과의 내 머리 속의 지우개로 슬픈 로맨스로 다시 다가옵니다. 기억이 없어지는 소재가 영화로 다뤄지긴 하였지만 정우성이라는 캐릭터로 새로운 스토리가 전개되었고 일본에서 흥행까지 거두게 됩니다. 그리고 이 영화를 계기로 오우삼 감독의 검우강호에 출연도 합니다.

 

 

이후 정우성은 마담 빵덕, 신의 한수, 감시자들, 아수라 최근에는 강철비까지 다수의 영화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였고 충무로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로 성장합니다.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이지아와 호흡을 맞추었고 실제로 연인으로 발전하여 큰 화젯거리였습니다. 파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대중들은 큰 관심과 함께 각종 댓글들을 쏟아냈죠. 이에 부담스러웠던 커플은 짧은 기간 열애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죠.

 


최근 KBS 노조의 파업을 지지하는 등 자신의 소신을 밝히는 개념 연예인

자신이 한 말에 대해 책임을 지고 끝까지 약속을 지키는 남자다운 남자

거짓말을 싫어하고 예의를 중시하는 사람

바로 연예인보다 더 잘생긴 배우 정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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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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