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에서 가장 인기있는 히트메이커! 줄리아 마이클스

DATE. 2017.12.22 | VIEWS.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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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여러분 에디터 안드라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17년 주목받은 신예 여성 아티스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히트 메이커!  줄리아 마이클스 (Julia Michaels)입니다.  



 

 


2017년 주목해야 할  신예 여성 아티스트 

 

2017년  주목해야 할 신예 여성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음색과 노래 실력은 물론, 작사와, 작곡 실력까지 갖춘 만능 아티스트. 이미 그녀는 어린 나이부터 작곡가로서 데뷔하며,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에드 시런 등 팝스타들의 음악들을 작곡했습니다.  그녀의 스토리와  데뷔 동시와  2017년을 빛나게 하는 그녀의 곡들을  알아보겠습니다.       

                 본명 : 줄리아 카린 카바조스 (Julia Carin Cavazos)
      출생: 1993년 11월 13일 
출신: 미국 대븐포트
장르: 팝,EDM, 댄스

 

 

 



성공적인 솔로 데뷔곡  'Issues'

 

 


그러니 내 문제들을 전부 내게 줘,

나도 내 문제들을 너에게 줄게.

더 이상 우리가 가진 문제들을 숨기지 말자.


빌보드 Hot 100 차트 11위까지 올라가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줄리아 마이클스의 데뷔곡 <Issues>입니다.  자신의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실제 경험담을 써 내려간 곡입니다. 

이 솔로 데뷔곡은 다른 아티스트에게 돌아갈 뻔했지만 사적인 이야기를 담다 보니 자신만의  온전한 이야기를 다른 누군가가 부르는 것이 옳지 않다고 느껴  자신이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이 곡에서는  현실적인 가사로, 국내에서도  주목을 받았죠  '모든 문제는 소통의 부재에서 시작된다'라는 의미에서 가사를 써 내려갔습니다. 


 

작곡가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아무도 너에게 기회를 주지 않아. 왜냐면 넌 19살이니까

최고의   팝스타 들의 음악을 작곡해  온 그녀가 작곡한 곡들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곡들이 대다수입니다. 팝 음악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곡가로 굳건히 자리를 지켰습니다.
 어린 나이에  팝 신에 있으면서 어린 나이 때문에  모욕적인 말을 듣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그 말이 무색하게 만든 그녀의 손이 닿은 곡들을 살펴볼까요.

1. Justin Biber -Sorry  
메가 히트곡! 단 30분 만의 썼다는 'Sorry'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올려놓았습니다.
2. Selena Gomez - [Revival]
 셀레나 고메즈와 줄리아 마이클스는 개인적으로도 깊은 친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둘은 서로의 동료로서  서로의 덕담을 아끼지 않는 사이입니다. 
'Good for you' 와 "Hands to My self" 등  <Revival> 앨범 전반에 참여했습니다.

 

 

 


 

이 밖에도 에드 시런,  브리트니 스피어스, 그웬 스테파니, 켈리 클락슨,  데미 로바토, 제드 등 최고의 톱스타들의 곡을 작업하며 화려한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그녀는 16살부터 곡을 썼는데요.  그녀는 곡을 쓰기 이전에  시를 쓰기도 하고, 노래를 부르는 여동생을 위해 곡을 쓴 것이 시작이라고 합니다. 이혼한 부모님 가정에서, 자기의 여동생과 어머니와 셋이서 지냈는데 그녀는 홈 스쿨링을 하며, 피아노 연주를 하는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줄리아 마이클스는 개인 앨범 이외에도  계속적으로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마룬 5 (Maroon5) -Help Me Out ,  클린 밴딧 - ' I Miss You' 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신인답지 않은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니 앨범 <Nervous System> 을 발표하며

 

작사, 작곡, 음색까지 완벽 

 

 

팝 씬에서  꾸준히 자신을 발전시킴과 동시에   안목을 가진 재능은 그녀는 자신의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결심 했는데  , 그녀는 감정을 조절하는 것의 중요성을 인지했습니다. 그녀는 그런 의미에서  데뷔 솔로  <Nervous System>이라는 타이틀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솔로 데뷔의 성공 이유는 무엇일까?"

 

줄리아 마이클스의 의 과거는 브루노 마스 (Bruno Mars)  나 시아 (SIA)  와 같이 이전의 작곡가에서  자연스럽게 주목받으며 성공한 주류의 스토리에  익숙해 보이지만, 결정적으로 그녀가 크로스 오버 로서 성공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녀의 노래 작곡법이 2017 년에 팝 스타 공식에 반드시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솔직한 자기반성, 공감을 가져 올만 한 직설적인 화법,  게다가 그녀의 가사의 대부분에서  청자들이  공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 나를 두려워하는 것 같아요. ' 나는 항상  내 인생의 모든 면에서 내가 충분히 좋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는 항상 내가 가수가 될 만큼 좋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나 자신을 억압했다.  어쩌면 나는 무언가를 더 원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말하기 위했던 것 같다. 

2017년 발매된 신인 아티스트 곡들 중 최고의 세일즈로 플래티넘 달성을 이루었습니다.  
데뷔 싱글 < Issues> 의 성공에 이어   미니 앨범  <Nervous System> 의 인기가 최고조에 올랐습니다.
그녀는 앨범 발표 이전 이렇게까지 좋은 성적을 거둘지 몰랐다고 합니다.  솔로 데뷔는 성공적이었고,
매력적인 목소리를 팬들에게 훌륭하게 전달하기 위해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Uh - Huh

 

 

 

 

 

We're ahead now, should we slow down? 

우리 지금 너무 나갔어, 좀 천천히 갈까?

 

연인과의 관계에서 강렬하고 짜릿함을 솔직하고 날카롭게  가사로 담아내었습니다. 
베이스의 탄탄함 그루브 속에   줄리아 마이클스의 음색의 조화가 잘 느껴지는 곡이죠.  Uh-Huh 코러스 부분의 줄리아 마이클스의 음색은 킬링 파트..!!  즉흥적인 느낌을 잘 살려 내었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써 서 그런지 더욱더 그렇게 느껴지네요! 

 

 

Worst In Me

 

 

착한 나는 널 계속 사랑하려 하지만, 나쁜 나는 이제 그만두려 해.

 

 

이전 포스팅 에서도  한번 소개 드렸던 곡입니다.  줄리아 마이클스가 특히 이 곡에서는 자신의 마지막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합니다. 
직설적이고 솔직한 가사, 연인과의 관계에서의 불안함,  사랑하지만 위태로운 감정들을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표현 해냈습니다. 

 

 


 

2018 그래미 노미네이트  

 

 

2017년에 걸맞은, 2017년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팝스타" Pop Justice

"분명히 히트를 칠 것이다. 그녀는 이런 장르에 딱 맞는 트랙을 가지고 있다" V Magazine

 

 

 

아티스트에게는 꿈의 시상식이라고 할 수 있는 그래미 어워즈에 후보 리스트가 전격 발표되었습니다.  그녀는 2018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2개의 부문에  후보로 올랐습니다.  그녀는 'Issues'로 <올해의 노래> 부문에 후보에 오르며 제이지(Jay-Z) , 로직(Logic) , 브루노 마스 (Bruno Mars) 등 최고의 팝스타들과 후보에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올해 신인으로 데뷔한 점이나, 유일한 여성으로서 후보에 올랐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로 느껴집니다. 

 

알레시아 카라, 칼리드, 릴 우지 버트, 스자  와 함께 후보에 오르며 < 최고의 신인>  부문에도 올랐습니다.    과연 2018년 그래미 상은 누구에게 돌아갈까요?

 

 

솔직한 매력과, 날카로운 송라이팅 실력, 그리고 매력적인 음색까지  줄리아 마이클스는 
올해뿐만이 아닌 준비된 신인이자,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거듭났습니다.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다음 포스트도 기대 많이 해주시고 관심가져주세요.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에디터 안드라 였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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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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