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도 쌓고 부도 쌓는 키즈 유튜브스타 에반

DATE. 2017.12.20 | VIEWS.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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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동영상 그중에서도 유튜브가 가장 많이 보는 플랫폼임에 분명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유튜브 스타들이 탄생하고 그들의 어마어마한 수입에 유튜버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존 방송국에서 나오던 콘텐츠들이 1인 미디어로도 충분히 가능성을 검증받은 것이죠. 국내에서도 아프리카TV를 통해 먹방 등이 인기를 끌었고 이제는 유튜브로 많이들 이동하였죠.

 

 

유튜버 도티는 케이블 방송국 프로그램에 출연까지 하면서 연세대 법학과 출신이면서 아이들에겐 인기많은 유튜브로 한달에 대기업 임원급 연봉 정도의 수입을 올린다고 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중계하고 편집하면서 즐기면서 할 수 있는 1인 미디어 세계적으로도 많은 스타들을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가장 잘아는 한 어린이가 장남감을 가지고 놀면서 세계적 유튜버가 되었다는데 한번 아래에서 살펴보겠습니다.

 

 

구독자수 476만명

조회수 31.5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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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계 미국인인 에반(EVAN)이라는 11살의 소년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메인채널인 에반튜브(EvanTubeHD)는 수백만명의 구독자와 함께 31억회가 넘는 조회수를 자랑합니다. 세게 인구가 약 72억명인데 조회수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참고로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조회수는 30억뷰입니다.

 

 

에반의 아빠인 제라드(Jared)는 영리한 에반이 여동생 질리언(Jillian)에게 장남감을 소개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재미삼아 업로드한 동영상이 천번이 넘는 조회가 되자 그들은 그때부터 장남감에 대한 리뷰를 꾸준히 올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레고를 비롯하여 메가블럭, 앵그리버드 등을 혼자 혹은 여동생과 같이 사용하고 리뷰를 합니다.

 

 

에반유튜브는 단순히 양을 승부하기 보다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일주일에 2~3번의 업로드를 합니다. 참신한 소재로 다양한 소품을 준비하고 가족과 함께 하나의 추억을 만드는 것이죠. 그래서 에반은 한 인터뷰에서 돈보다 가족이 좋고 유튜브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여동생 아빠와 추억을 쌓아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유튜브에 사용된 장남감들은 대부분 기부한다고 합니다. 착하기도 해라.

 

 

그리고 인기에 힘입어 장남감 리뷰는 물론 재미있는 노래를 부르고 신기한 물건들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세컨드 채널인 EvanTubeRAW에서 요리까지 선보이며 야회활동에 주력하여 약 300만명 구독자에 조회수도 18억뷰가 넘어버렸네요. 최근에 밝힌 에반 가족의 수입은 연간 130만 달러(14억원)이며 유명세로 각종 방송에도 출연하고 기업들이 홍보로도 부수입이 꽤 될거라 예상됩니다. 가족과 추억도 쌓고 정도 쌓고 돈도 버는 정말 부러운 직업임에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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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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